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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면전에 던진 청구서…트럼프식 '돈맹' 본격화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6-19 61 Dailymotion

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유럽 주둔 미군 배치 문제에 대해 6개월간 검토를 거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헤그세스 장관은 현지시간 18일 브뤼셀에서 열린 나토 국방장관 회의에 참석해 유럽 동맹국들이 미국에 대한 의존을 줄이고, 유럽의 방위를 위해 스스로 더 많은 기여를 해야 한다고 압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헤그세스 장관은 이어 미군 배치에 대해 유럽에 미군을 두는 실질적인 이점을 들여다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유럽 내 미군 병력의 최소 규모를 법으로 규정한 미국 의회와의 협의도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미국의 나토 분담금과 관련해 "다른 동맹국들이 시급히 국방비를 지출하지 않으면 우리의 분담금은 줄어들 것"이라며 "나토는 쌍방향 협력 체제가 돼야 한다"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"미국이 동맹국들보다 유럽의 방위를 더 많이 책임지거나,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할 수는 없다"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김선중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545_2026061912002900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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